1 min read
Cross Region RDS

들어가며

이번에 미국에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Cross Region이 필요하게 됐다. API 서버는 이전에도 쓴 것 처럼 간단하게 Route53의 설정만으로 출시를 할 수 있었다. RDS도 마찬가지로 간단하게 되지만 Database라는 고객들의 데이터를 가득 담고 있는 것에 대해 설정을 바꾼다는 것은 너무 무서웠기 때문에 시간은 오히려 더 걸렸다. 자료조사를 하고 실패 시나리오를 따져보며 작업을 하다 보니 작업시간이 좀 걸렸다.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렇게 무서워할일은 아니지만 해보기전에는 모르는거니까 이래서 경험이 중요한것 같다.

Cross Region RDS 설정해보기